신문사소개

인사말

歸依三寶하옵고, 한국불교 태고종 宗正예하를 비롯한 종단의 龍象大德스님과 각 사암주지스님 및 교임 그리고 독자여러분께 제불보살의 가피가 있기를 眞心으로 기원합니다. 주지하는 바와 같이 지금은 정보화 시대입니다.

정보통신의 위력은 가히 말할 수 없이 크고 위대합니다. 사회의 모든 분야와 조직을 물론 인간 생활까지가 정보의 힘에 의지하지 않고는 그 유지와 발전을 기할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본 한국불교신문도 종단 홍보와 불교포교를 위한 종단기관지로서의 정보매체적 기능과 역활을 더욱 강화하고 증대시켜나갈 계획입니다. 그리하여 종단을 활성화 시키고 발전시켜나가는데 그 선도적 역할을 하고자 하는 바입니다.

이에 제방의 대덕스님들과 독자여러분들께서도 애종심을 발휘하셔서 본 한국불교신문의 발간 불사에 적극적이고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고 아울러 변함없는 지도편달과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불교신문사 임직원일동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