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2-23 17:53 (월)
   |   
불기 2564(2020)년 01월 21일 화요일
불교닷컴 조현성과 호명스님의 유착 커넥션
불교닷컴 조현성과 호명스님의 유착 커넥션
  • 한국불교신문
  • 승인 2019.12.11 15: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집권하면 ‘일 거리’ 맡긴다고 약속한 듯
‘편백운, 당선증 위조 '중앙종회' 가로채기 시도’기사 반박

불교닷컴 조현성 기자는 또 태고종을 폄훼하고 현 집행부를 왜곡하는 편파 보도를 했다. 이미 조현성 기자는 호명 측의 주구이며 심부름꾼 기자로 낙인 찍혀 있다. 본종 제15대 종회 개원을 앞두고 호명 측의 사주를 받아 무조건 호명 측을 두둔하면서 대변자 역할을 하고 있다. 공정한 보도가 생명인 기자가 어떤 선입견을 갖고 한쪽 편을 들어서 일방적인 기사를 써서 훼불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엊그제는 권덕화 스님을 변호하면서 현 집행부를 헐뜯는 기사를 올리더니, 이번에는 호명 측의 똥강아지처럼 똥물이나 빨아먹는 얼토당토 않는 편파왜곡 보도를 하고 있다.

조현성은 불교닷컴 기자이기 이전에 이교도와 같은 사마외도임에 틀림없다. 자기가 무슨 대한민국 최고 잘나가는 기자인양 착각을 하면서 꿈속에서 사는 백일몽 기자이다. 자기가 무슨 지사이며 정론직필의 기자정신으로 살아가는 언론인처럼 행세를 하고 있는데, 기자이기 이전에 그는 심부름센터(흥신소) 정보 탐색 꾼에 불과한 자이다.

이상하게도 현 집행부와는 관계가 좋지 않은데 그것은 촌지를 주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해(2018) 4.19 종회 때부터 현 집행부와는 악연을 맺고 있다. 그것은 무조건 덕화스님 편을 들어서 일방적인 기사를 쓴 데에 따른 것이다. 어떻게 하던지 튀어보려는 망둥이 기자 생각을 하면서 무조건 반대 왜곡 편파 비판적인 기사를 써 대고 있다.

이번에도 종회관련 기사를 쓰면서 단 한 줄도 현 집행부의 입장은 언급이 없다, 무조건 도둑 취급을 하고 있다. 조현성이가 태고종에 대해서 뭘 얼마나 안다고 뇌까리면서 흠집을 내는 지 참으로 한심하다.

결국 종단 망신시키는지도 모르고 호명이나 덕화스님(측근)은 이런 똥강아지 기자에게 몇 푼의 촌지를 쥐어주면서 짖어 대기를 바라고 있는 것이다. 남의 종단 일에 깊숙이 관여하여 약을 올리면서 흙탕물을 일으키는데, 현 집행부를 폄훼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태고종 종단자체에 먹칠을 하고 있다. 아마도 철오 말만 듣고 기사를 작성하는 것 같은데, 자세한 내용도 모르면서 가짜 총무원의 졸개들 말만 듣고 제 멋대로 거짓 기사를 남발하고 있는 것이다.

단 한 줄이라도 좋으니, 호명의 선암사 비구니 스캔들의 진실에 대해서 변명해 봐라, 덕화스님의 자부와의 스캔들에 대해서 취재라도 해봐라. 또 밀실에서 야합하여 무투표 당선시킨 스님들 만나서 취재라도 해 봐라.

조현성 기자는 촌지만 주면 입맛대로 기사를 써줄 사람이다. 태고종의 권력구조나 종단체제 정체성 제도개선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단 한 줄의 글도 없다. 몰라서이기도 하지만 의도적인 편파 보도이다. 종단 부채 청산에 대해서도 단 한 줄의 보도가 없다.

아마도 불교닷컴에서 밥 먹고 살기 힘들 것 같으니까 미리 보험 들고 잘 보여서 취직이라도 약속한 것처럼 기사를 써대고 있다. 조현성 기자! 괜히 남의 종단 일에 끼어 들면 다쳐! 조심해!

<정리: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