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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긴급공지】 가짜 규정부장 법해(조창현)의 보이스피싱(사칭)에 주의 요망
【긴급공지】 가짜 규정부장 법해(조창현)의 보이스피싱(사칭)에 주의 요망
  • 한국불교신문
  • 승인 2019.12.02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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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찰과 종도들에게 분담금 의무금 납부 강요
법해(조창현) 가짜 규정부장이 총무원사무실에서 44일 만에 쫓겨난 지난 10월 14일 총무원사 앞에서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법해는 이후 친 총무원 스님들 절을 찾아다니면서 회유 공갈 협박 등 폭력배(심부름꾼) 짓을 하고 있으며, 원룸 사무실에서는 철오가 건네준 명단을 놓고 무차별적으로 보이스피싱(전화사기)을 해서 돈을 갈취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되고 있다.
법해(조창현) 가짜 규정부장이 총무원사무실에서 44일 만에 쫓겨난 지난 10월 14일 총무원사 앞에서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고 있다. 법해는 이후 친 총무원 스님들 절을 찾아다니면서 회유 공갈 협박 등 폭력배(심부름꾼) 짓을 하고 있으며, 원룸 사무실에서는 철오가 건네준 명단을 놓고 무차별적으로 보이스피싱(전화사기)을 해서 돈을 갈취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되고 있다. 현재 종정스님께서 창건한 영평사를 폭력승들과 점거하여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다

금융기관이나 유명전자업체를 사칭하여 불법으로 개인의 금융 정보를 빼내어 범죄에 사용하는 것을 보이스 피싱(음성 낚시)이라 합니다. 법해(조창현)는 호명 측 가짜 규정부장이라고 사칭하면서 악역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호명 자체가 밀실에서 야합으로 만들어진 조작된 가짜 총무원장입니다. 법해는 호명 수하에서 가짜 규정부장이라고 하면서 종정 스님께서 창건하신 사찰을 폭력승들을 데리고 들어가서 현재 점령하고 절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있으며, 폭력승들이 기거하고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친 집행부 스님들의 절을 폭력승 들과 함께 찾아가서 회유 겁박 공갈을 치면서 악행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지난 91일에는 폭력승들을 대동하고 총무원 사무실에 기물을 파손하고 난입하여 44일간 점거하고 있다가 호명과 함께 쫓겨났습니다.

이제는 원룸 사무실에서 총무원 간판을 걸어 놓고 호명, 철오, 정각과 함께 종도들을 대상으로 무차별적으로 보이스피싱 짓을 하면서 의무금이나 분담금을 납부하라고 전화질을 하고 있다는 제보가 총무원에 접수되고 있습니다.

종도여러분께서는 절대 속아서는 안 됩니다. 현재 총무원은 전승관(종로구 율곡로, 사간동) 불이성 법륜사가 정통 총무원입니다. 호명은 가짜 총무원장이며, 밀실에서 철오와 정각이 서류 장난으로 만들어진 가짜입니다. 가짜가 임명한 가짜 규정부장 법해(조창현)는 정식으로 임명받은 규정부장이 아닙니다. 속는 일이 없기 바라며 가짜 규정부장 법해의 보이스 피싱으로 납부한 분담금 의무금은 전적으로 무효이며 속은 것입니다.

얼마나 유치하고 창피한 짓입니까. 종단이 지금 종무행정이 마비되고 식물종단이 되어 가고 있는 마당에 보이스피싱(금융사기) 행각으로 종도들을 괴롭히는 호명과 법해의 야만적인 행위는 그 대가를 단단히 받게 될 것입니다.

불기 2563(2019)122

한국불교 태고종 총무원 총무부, 재경부 규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