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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핫 이슈】 종단사태 원흉 도광, 구산, 호명스님 퇴출시켜야
【핫 이슈】 종단사태 원흉 도광, 구산, 호명스님 퇴출시켜야
  • 한국불교신문
  • 승인 2019.10.08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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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탐욕위해 태고종 망가뜨리는데 앞장선 사이비들
도광사미
도광사미
악역을 자처한 안구산
악역을 자처한 안구산
가짜 원장 호명
가짜 원장 호명

종단이 걷잡을 수 없는 구렁텅이로 쳐 박히고 있다. 대부분의 종도들은 숨을 죽이고 복지동안만 하고 있다. 엎드려서 눈알만 굴리면서 어느 쪽이 유리한가 하고 대기하면서 눈치만 보고 있는 것이 작금의 종단 현실이다.

도광 종회의장의 임기도 이제 불과 두 달 정도 남아 있는데, 허탈한 심정일 것이다. 멸빈각오하고 도박을 해서 바지사장(가짜 유령 총무원장 호명)을 허수아비로 내세웠는데, 종단사태가 수습되기는커녕 더 혼란과 미궁 속으로 빠져 들어가니 답답하게 됐고, 종단사태 발단의 모든 책임을 혼자 도맡아서 져야할 순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도광 사미의 결정적 패착은 종회에서 8명이 총무원장을 상대로 검찰에 고소한 사건이다. 검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처분 결정이 났으면, 손들고 발을 빼고 화해를 했었어야 했다. 그는 한술 더 떠서 종무원 징계법까지 만들어서 지현 사미로 하여금 총무원장 당선무효를 선언하게 만들었다. 선거법을 개정해서는 적법하게 시행도 하지 않고 밀실에서 야합으로 종이유령 총무원장을 만드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지만, 욕은 다 먹고 책임지고 퇴출될 날만 기다리게 됐다.

안구산은 그동안 태고종이라는 놀이터 사냥터에서 재미 보면서 거들먹거리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이제 얼마 안 있으면 영관급출신이라고 거짓 위세를 떨 날도 서서히 종막을 고해 가고 있다. 안구산의 가장 큰 실수는 집행부 간부들에 대한 중징계 판결이다.

호명은 죽었다 깨어나도 공식 선거인단 선거로는 총무원장이 될 수 없는 무능한 자이다. 도깨비 유령 선거로 철오 스님의 손끝에서 가짜로 당선됐다고 주장하면서 망동하고 있는데, 재판에서 지면 쓸쓸히 자기 절로 돌아가야 하고 영원히 태고종에는 나타나지 못할 것이다. 이름 더럽히고 돈 낭비하고 종단 망가뜨린 죄, 두고두고 태고종 역사에 기록 될 것이다.

이밖에도 종이유령 총무원장 선거에 나오지 않은 대가로 고시위원장을 맡은 공권정지된 혜일스님, 종책자문위원장을 맡은 지홍스님, 이미 멸빈된 자인 전성오를 직무대행과 부원장으로 시켜 놓고 종단을 어지럽히고 있다. 이들의 말로가 훤히 보인다. 지현 사미와 악역을 자초한 법해, 스승의 사찰을 강탈한 혜주 등의 쓸쓸한 말로가 상상된다.

<합동취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