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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특급속보】: 안구산(도관)은 사마외도, 종도들의 이름으로 추방해야 마땅
【특급속보】: 안구산(도관)은 사마외도, 종도들의 이름으로 추방해야 마땅
  • 한국불교신문
  • 승인 2019.09.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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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원장 지위 이용, 직권남용 용서할 수 없는 가짜 승려
종단에서 추방해야 할 사이비 승려 안구산(도관)
종단에서 추방해야 할 사이비 승려 안구산(도관)

종단이 어지러운 가운데, 안구산 같은 사마외도가 승려의 탈을 쓰고 오직 먹고 살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고 있다. 승려가 무엇인지 불교가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삭발염의하여 적주(가짜)승려로서 태고종이라는 놀이터와 사냥터에서 활개치고 있다. 그는 919일 초심원을 열고 무자격 규정부장(법해)이 공소한 종단간부들에 대하여 무차별 중징계를 내렸다. 이 순간까지도 그는 이중성을 드러냈다. 호법원장 지현사미가 시킨 일이라서 어쩔 수 없다는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집행부를 포기할망정 안구산은 그냥 둘 수 없다는 것이 관련자들의 이구동성이다. 두고 보면 알겠지만 안구산의 말로는 비참할 것이다. 사이비 땡 중 같은 인간이 그동안 태고종에서 존재했다는 사실 자체가 태고종의 불명예다. 안구산은 어디서 중이 되었는지조차 알 수 없는 사이비 가짜 승려 행세를 한 자이다. 이런 자가 규정부장을 하고, 초심원장이라니! 태고종에 그렇게 사람이 없단 말인가. 누가 총무원장이 되더라도 이런 자는 추방해야 태고종이 제대로 된 종단이 될 것이다. 운산, 인공 전원장도 멸빈시켰다고 자랑한 안구산의 악역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 것이다. 

엄격히 따진다면 안구산은 도산 집행부 때 집행유예를 받은 사실이 있으며, 임기가 만료됐으면 종회에서 동의와 인준을 받아야 하는데, 인준 받은 바 없는 무자격 초심원장이다.  안구산의 초심원 심리와 심판은 100% 무효다.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