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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2019)년 08월 19일 월요일
알림: 호명 유령 원룸 총무원 발급 일체 증명 인정 할 수 없어
알림: 호명 유령 원룸 총무원 발급 일체 증명 인정 할 수 없어
  • 한국불교신문
  • 승인 2019.08.1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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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소송 중임으로 원룸에서 행한 행정행위 일체무효

1만종도와 4천 사찰주지 교임 전법사님들께 알립니다.

현재 제26대 편백운 집행부는 종회에서 절차적 하자를 안고 도광의장이 일방적으로 강행한 총무원장 불신임은 원천무효소송중이며, 종도 20%가 겨우 참가한 유령종이선거로 호명스님이 총무원장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현 집행부에서는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호명스님이 원룸에서 행하고 있는 일체의 행정행위는 정당하지 않으며, 소송 결과에 따라서 원천 무효가 됩니다. 종도여러분께서는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일체 제증명 발급 무효(호명 원룸 발급).

-선암사 행자교육 무효

현 집행부가 있는 한국불교전통문화전승관 총무원에서 실시하는 제44기 합동득도 수계 산림은 924일부터 1023일까지 전승관 총무원(법륜사)에서 실시하며, 종단에서 인정하는 공식 수계대상자 행자교육입니다. 선암사 정수원에서의 행자교육은 비구니 스캔들이 아직 조사 중에 있어서 불가합니다.

-. 승려() 의무금 및 분담금은 현 총무원 집행부가 있는 전승관(법륜사) 총무원에 납부해야 합니다. 원룸 총무원에 납부한 것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불이익과 피해가 없도록 당부드립니다.

-. 멸빈자 전성오는 직무대행 자격이 없기 때문에 전성오가 행한 일체의 행정행위는 무효이며, 연장선상에서 이루어진 종이유령선거도 무효입니다.

-. 현재 원룸 총무원은 청련사 상진스님이 상전이며 그의 하수인들인 철오, 정각이 장악하여 종단마저 자신들의 손아귀에 넣으려고 작당하여 불법으로 종도들을 현혹시키고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종도여러분!

태고총림 선암사 주지를 내 팽개치고 원룸에서 온갖 허튼 소리를 하면서 총무원장이라고 거들먹거리고 있는 호명스님은 일명 바지사장에 불과하며 뒤에는 상진, 도광, 도산스님이 조종하고 있습니다. 호명스님은 오래 버티지 못하고 핵폭탄 급 비리가 터져서 곧 낙마 할 것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모든 사실이 밝혀질 것이며, 종단은 정상화 될 것입니다.

                     불기 2563(2019)812

                  한국불교 태고종 총무원 총무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