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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2019)년 08월 19일 월요일
종단사태 부채질하는 청련사 상진스님
종단사태 부채질하는 청련사 상진스님
  • 한국불교신문
  • 승인 2019.07.2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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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명 원룸 총무원 실세, 등기세탁 주도
오늘 영산문화대축전 종도연수교육 구종법회 차질 없이 진행 중
상진스님 (재단법인 천년고찰 청련사 이사장)은 청련사가 태고종 사찰이 아니라고 하면서 등기 세탁을 한 다음 두 차례에 36억 원을  대출 받고 총무원장을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상태이며, 호명 원룸 총무원에 돈을 대고 있다. 철오, 정각 하수인을 실무직원으로 박아 놓고 종단을 어지럽게 하면서 법보신문에도 종단 망신시키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상진스님 (재단법인 천년고찰 청련사 이사장)은 청련사가 태고종 사찰이 아니라고 하면서 등기 세탁을 한 다음 두 차례에 36억 원을 대출 받고 총무원장을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상태이며, 호명 원룸 총무원에 돈을 대고 있다. 철오, 정각 하수인을 실무직원으로 박아 놓고 종단을 어지럽게 하면서 법보신문에도 종단 망신시키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종단사태는 종회에서 일을 저지르고 난 다음에는 청련사 상진스님이 원룸 총무원(호명스님 측) 실세로 부상하고 있다. 상진스님은 제26대 집행부(편백운 총무원장스님)가 출범하면서부터 도산, 도광, 호명스님과 연계하면서 물밑에서 반 총무원 연대를 통한 전복을 기도해 왔다. 급기야는 하수인으로 데리고 있던 철오, 정각을 선관위 사무실, 지금은 원룸 총무원에 파견하여 실무를 보도록 하고 있다.

종이 유령 선거를 주도하게 한 인물도 상진스님이다. 말이 70%라고 하는데 사실은 20% 정도의 유령선거인단을 급조해서 호명스님을 당선시켰다. 선관위 월봉스님과 호명스님은 유령선거인 명단마저 공개를 하지 못하고 있다.

영산문화대축전과 종도연수교육을 방해하면서 종단사태에 기름을 붓고 부채질하는 상진스님은 중징계를 받고 태고종을 떠나야할 인과를 받게 될 것이다.

현 전승관 총무원에서는 723일인 오늘부터 25일까지 영산문화대축전, 종도연수교육 구종법회를 여법하게 예정대로 진행하고 있다.

<합동취재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