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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2019)년 06월 16일 일요일
긴급공지: 멸빈자 전희대(성오) 명의 승려 의무금 납부 통지는 허위
긴급공지: 멸빈자 전희대(성오) 명의 승려 의무금 납부 통지는 허위
  • 한국불교신문
  • 승인 2019.04.1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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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대(성오)는 사기 협잡 가짜 직무대행 속지 말아야
가짜 직무대행 멸빈자 전희대(성오)는 사기협잡으로 종도들을 속이고 있다.
가짜 직무대행 멸빈자 전희대(성오)는 사기협잡으로 종도들을 속이고 있다.

 

 사기협잡꾼 가짜 직무대행 멸빈자 전희대(성오)는 전국시도교구 종무원장들과 본산 급 주지들에게 공문을 보내서 승려 의무금 및 직할 사찰 분담금, 제 수수료 납부 협조공문을 보내서 종도들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 멸빈자 전희대(성오)는 태고종 승려가 아니다. 종단전산망을 마비시킨 범법자이며 현재 총무원에서는 중앙지검에 형사 고소한 상태이다.

 멸빈자 전희대(성오)가 각 교구 종무원에 승려의무금 등을 납부해 달라고 공문을 보낸 것은 총무원에 대한 업무방해이며 공금 횡령에 해당한다. 단 한건이라도 이루어질 경우, 전희대에게는 가중 처벌될 것이며, 협력한 종무원은 불이익을 당할 것이므로 자중해 주기 바라며 총무원이 곧 정상화될 때 까지 기다려주기를 바란다.

 이미 통지한 바와 같이 중앙종회의장 도광 등 8명이 총무원장을 상대로 업무상배임 횡령 등은 ‘검찰에서 '혐의 없음으로 판명되었으므로, 종회에서 총무원장 불신임(탄핵)은 원천무효이며, 원로회의의 인준도 자동 무효이다.

 종무원장스님들과 종도들은 전희대(성오)와 일부 종회의원들의 유언비어와 허위 선동에 부화뇌동을 삼가 해 주시기 바라며, 종무원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여줄 것을 당부한다는 것이 편백운 총무원 집행부의 입장이다.

법장<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