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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2019)년 04월 20일 토요일
긴급고발: 태고종을 파산시키려는 해종 행위자들은 자중하라!!
긴급고발: 태고종을 파산시키려는 해종 행위자들은 자중하라!!
  • 한국불교신문
  • 승인 2019.04.01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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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오, 진성, 청공, 지허는 즉각 종도 앞에 참회해야
멸빈자 전성오 자칭 직무대행
멸빈자 전성오 자칭 직무대행
전북종무원장 진성: 멸빈자 전성오의 하수인으로 전락
전북종무원장 진성: 멸빈자 전성오의 하수인으로 전락
멸빈자 전성오 하수인으로 전락한 세종 충남종무원장 가운데
멸빈자 전성오 하수인으로 전락한 세종 충남종무원장 청공(가운데)
멸빈자 전성오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지허 경기중부 종무원장(중앙)
멸빈자 전성오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지허 경기중부 종무원장(중앙)
기회주의자인 혜주 경북 동부종무원장
기회주의자인 혜주 경북 동부종무원장
멸빈자 전서옹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도법
멸빈자 전성오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도법
멸빈자 전성오의 똘마니로 총무원 전산망을 다운시키는데 협력한 철호.
멸빈자 전성오의 똘마니로 총무원 전산망을 다운시키는데 협력한 철오.

1만 태고종도와 4천 사암의 주지 교임 전법사님들에게 이 자들을 고발한다. 지금 태고종을 완전히 망가뜨리고 있는 해종 행위자들이다. 이들은 봉원사에 임시 총무원을 차리고 총무원을 전복하여 종단을 파산시키려고 엄청난 음모를 꾸미고 있다.

멸빈자 전성오:

전성오는 이미 종단으로부터 멸빈된 자이다. 총무원장 직무대행이라고 망둥이처럼 천방지축 기고만장하면서 동분서주하고 있다. 종회로부터 1억 원을 기채해서 사용해도 좋다는 감언이설에 속아서 돈을 물 쓰듯이 하면서 사방팔방으로 날뛰면서 시위군을 모집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종단이야 망하던지 말든지 상관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명예와 감투만을 생각하는 단세포 같은 족속이다. 전성오의 말 한마디 발걸음 하나는 바로 태고종이 무너지는 소리와 같다. 봉원사에 임시 사무실을 차리고 총무원장을 사칭하면서 벌써부터 종단의 감투 장사를 하면서 금품을 요구한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현 총무원에는 돈을 내지 말라고 하면서 자신에게 돈을 내라는 말을 한다는 것이다. 48일부터 30일까지 전승관 앞 이면도로에서 시위를 주도한다는 전언이다. 이제 종단을 완전히 망가뜨려서 파산시키려고 작정한 사마외도이다.

진성:

진성은 현재 전북종무원장으로 도광의 하수인을 하다가 지금은 전성오의 하수인이 되어서 재경부장을 맡고 있다고 한다. 도산 집행부 때 재경부장을 맡은 바 있는데, 머지않아 검찰에 소환될 운명인지도 모르고 천방지축으로 날뛰는 그의 경거망동이 안타깝다. 그래도 마이산 탑사 주지라고 해서 좀 점잖은 스님인줄 알았는데, 사리판단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지 정말 가련해 보인다. 앞으로 태고종에서 크기는 영 틀린 것 같다. 저렇게 가볍게 행동을 하고 감투 준다고 막 받아서 앞장서는 것을 보니 이제 운이 다 되어가는 것 같다. 명색이 현 총무원 집행부 전북 종무원장인데 반 총무원 전선에 서서 종단을 파산시키려고 한다면 그의 인격과 국량이 그 정도 밖에 안 되는지 정말 한심스럽다.

청공:

멸빈자 전성오의 하수인이 되어서 총무부장을 맡았다고 한다. 청공 정도가 태고종에 총무부장이라니 그렇게 사람이 없나, 이리 붙었다가 저리 붙었다가 왔다 갔다 하는 이중 플레이의 달인인 청공은 현 집행부와 각을 세워야 할 아무런 이유도 없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각을 세우는 것을 보면 뭔가 구린데가 있는 모양이다. B 모스님으로부터 도움을 받는 처지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으나, 보기하고는 다르게 간신 같은 짓을 하는 것 같다. 청공이 사이비 총무부장이라니, 참으로 가관이다. 종단 망가뜨리려고 작정하고 나선 사마외도이다. 현직 충남 세종 종무원장배신을 하면 되겠는가. 간신이 아니고서야 있을 수가 없는 의리부동이다. 나중에 태고종 떠나려고 작정한 모양이다.

지허:

명색이 종무원장이 은근히 편을 들면서 멸빈자 전성오에게 줄을 대는 것을 보면, 이 자는 또 불리하면 금방 돌아설 가능성이 많은 배신자형이다. 아무리 그렇지만 자신에게 현 집행부에서 섭섭하게 한 것도 없는데, 스스로 겉 돌면서 현 집행부하고는 각을 세우는데 모르긴 해도 태고종과 인연이 서서히 다 되어가는 지는 해 같기도 하다. 한동안 협조하는척하더니 등을 돌리고 이상한 행보를 하는 것을 보니 배신자형이 틀림없다. 깨끗하게 반대를 하면했지, 아닌척하고 기회를 엿보다가 그리 붙는 것을 보니 언제 또 배신할지 두고 볼 일이다.

혜주:

아프다고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더니, 언제 아팠느냐는 식으로 날뛰는 것을 보니 이제 확실하게 혜주의 성향을 파악했다. 혜주가 저렇게 민감하게 움직이는 것은 부산의 모 사찰 때문일 것이다. 세상이 그렇게 혜주 당신 마음대로 흘러가지는 않을 것이다. 조금만 기다려 다오, 종단이야 망하던지 말든지 자신의 배만 부르면 된다는 심사인데, 삭발염의한 출가사문이 최소한의 양심은 있어야지, 그렇게 억지로 삼보정재를 꿀꺽하려고 하면 체하는 법이지.

도법:

이제 자중하고 조용히 칩거해야지, 왜 그리 악을 쓰면서 설치는교. 멸빈자 전성오 밑에서 무슨 사이비 규정부장이란 말이오. 도덕적으로 뭐가 그리 깨끗하다고 나서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요. 터지기 전에 조용히 잠적해야 살텐데.  계속 망가지지 말고 이제 마음잡고 절에 조용히 자중하고 있어야지, 누굴 잡겠다고 앞에 나서서 멸빈자 전성오의 하수인이 되었는지요. 전성오가 멸빈자인 것도 모르고 그 수하에서 같이 부화뇌동한다니 참으로 안타가운 일이네요.

철오

미래가 창창한 젊은 스님이 정도를 걸어가야지, 선배들의 못된 짓 배워봐야 앞으로 모사꾼에 장난꾼 밖에 더 되겠는가. 조용히 근신하면서 공부하고 수행해야지 종무행정 실무 좀 안다고 그렇게 비겁하게 써먹으면 종단이 어떻게 되겠오. 종단전산망 다운시키도록 협력한 것은 두고두고 실수한 것이오. 아마도 철호스님이 총무원에 다시 근무할 기회는 없을 것이오. 퇴출될까 걱정되오, 빨리 빠져야지. 멸빈자 전성오의 하수인으로 있어봐야 아무런 명분이 안서니 얼른 빠지는 것이 합당할 것이오.

태고종도 여러분, 이상의 해종 행위자들의 면모를 한번 살펴보시고 기억해 주시기 바라며, 이 자들이 지금 태고종을 파산시키려고 온갖 수작을 부리면서 종단을 멍들게 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주시고 호되게 질타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장<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