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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2019)년 02월 24일 일요일
공지:편백운 총무원장스님에 대한 음해성 가짜뉴스에 속지 마세요!
공지:편백운 총무원장스님에 대한 음해성 가짜뉴스에 속지 마세요!
  • 한국불교신문
  • 승인 2019.01.28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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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해성 유언비어 악성 루머에 속지 않도록 바랍니다.

규정부에서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편백운 총무원장스님에 대한 음해성 가짜뉴스가 퍼져 있어서 규정부에서 총무원장스님에게 확인한 결과 사실무근임이 밝혀져서 공개하니 종도들은 이런 음해성 유언비어 악성 루머에 속지 않도록 바랍니다.

종회의원 숫자 30명설에 대하여...

지금과 같은 종단의 권력구조와 3원 분립에 의한 제도로서, 종회의 역기능적 월권과 지나 친 견제와 감사는 태고종의 현실에서 알맞지 않고 종단발전의 저해가 된다는 점에서 시도 교구에서 엘리트 대표 한명씩만 종회로 보내는 것도 고려해 볼만한 안이 아니겠는가 하는 고려에서 논의해 보자는 안일뿐입니다.

재판관련 4명에 대한 문제

, 도산 집행부에서 멸빈한 영우 월해 혜공 수열스님이 총무원을 상대로 한 재판을 대응 하지 않고 포기 했는가에 대한 의혹을 사고 있는데 대해서는,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재 판비용이 만만치 않으며 실리가 없는 재판에 대해서 종단에서 불필요한 돈을 낭비할 필요 가 없다는 종무회의 결의에 의해서입니다.

봉서사와 관련하여 월해스님과의 커넥션에 대해서

봉서사를 팔아먹었다는 악성 루머와 음해성 모함은 전연 사실과는 다르다는 것을 종도여 러분들은 이해해야 하며, 어떻게 봉서사가 빚더미에 올라 있는데 월해스님이 무슨 돈을 주고 주지임명을 받을 수 있으며, 월해스님은 빚을 갚기도 힘이 들판인데 무슨 이유로 돈 을 주고 주지 직을 산다는 말인가, 전혀 허무맹랑한 낭설임을 종도 여러분들은 가자뉴스 에 속지 마십시오. 다만 월해스님을 주지로 임명한 것은 봉서사 부채 발생자가 월해스님 이기 때문에 결자해지 원칙에서 월해스님이 부채를 해결하라는 차원에서 임명했을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을 종도 여러분들은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총무원장 당선과 동시에 종단발전 기금 운운에 대하여

도산 전원장이 총무원장에 당선되면 종단 부채를 청산할 능력이 있느냐고 해서 그만한 힘 이 있다는 것을 답변했을 뿐이고, 전연 얼토당토 않는 말이 말을 만들고 꼬리가 꼬리를 무는 확대재생산의 루머일 뿐이라는 것을 종도 여러분들은 인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종회의원을 고소한 결과에 따라서 탄핵 운운에 대하여

편백운 총무원장스님이 종회의원들을 고소한 것이 아니라, 도광종회의장을 비롯한 분과위 원장들이 편백운 총무원장스님을 업무상 배임 및 횡령을 검찰청에 고소한 것이지 총무원장 스님이 고소한 것이 아니다. 어떤 결과가 될지는 두고 보면 알 일이며 모든 것은 사필귀정 이 될 것이므로 종도여러분은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누가 옳고 그르다는 것이 곧 밝혀 질 것입니다.

천중사 용암사 우혜공 스님과 관련 돈을 착복했다는 음해성 의혹에 대해서

전연 사실무근이며, 편백운 총무원장스님이 단돈 1원이라도 사익을 취했다면 당연히 책임을 질것이지만 결백하기 때문에 사실은 그대로 나타날 것이며, 총무원장스님을 공격하기 위한 음해성 악성 루머임을 종도 여러분들은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도 지역에서 사찰매매를 했다는 악성 가짜뉴스에 대해서

종도 여러분들은 파사현정 사필귀정입니다. 결코 그런 일이 없음을 종도 여러분들께서는 이해해주시기 바라며, 편백운 총무원장스님이 그렇게 응큼하게 삼보정재를 탕진할 스님이 아니라는 것을 종도여러분께서는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곧 머지 않아서 진실이 다 밝혀 질 것입니다.

존경하는 태고종도 여러분께서는 허무맹랑한 허위 음해성 의혹과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마시고 속지 말기를 신신 당부 드립니다. 곧 모든 진실이 밝혀 질 것이며, 누가 해종 행위를 하고 누가 종단을 위해서 멸사봉공하는 분인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불기 2563(2019)128

                                             총무원 규정부장 혜암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