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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기 2563(2019)년 03월 20일 수요일
봉서사는 퇴락해 가고 있다!
봉서사는 퇴락해 가고 있다!
  • 한국불교신문
  • 승인 2019.01.1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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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스님은 참회하고 물러가라
전 봉서사 주지 연수스님
전 봉서사 주지 연수스님
건설업자에게 공사대금을 지불하지 못해서 유치중인 봉서사 건물
건설업자에게 공사대금을 지불하지 못해서 유치중인 봉서사 건물
요사채가 허물어져가도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모습
요사채가 허물어져가도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모습
연수스님은 주지 부임이후, 사찰건물을 전연 관리 하지 않아서 건물이 곧 쓰러져 갈 위기에 처해 있다.
연수스님은 주지 부임이후, 사찰건물을 전연 관리 하지 않아서 건물이 곧 쓰러져 갈 위기에 처해 있다.

전 봉서사 주지 연수님은 대전교구 전 종무원장 법안스님의 상좌로서 도산 전 총무원장과 도광 전 전북 종무원장의 야합에 의해서 낙하산으로 봉서사 주지에 임명, 월해 스님을 밀어 내고 주지로 부임한 이래, 사찰공사대금도 갚지 않아서 건물이 유치되고 사찰관리를 전연 하지 않아서 건물들이 곧 허물어져서 쓰러지기 일보전이다. 봉서사 주지에서 해임되었음에도 합법적인 주지 인계인수를 하지 않고 봉서사와 하등의 관계도 없는 스님들을 부추겨 새로 부임한 신임주지스님에게 행패를 부리고 있다. 완주 경찰서로부터 이미 연수스님은 합법적인 주지가 아니므로 사찰에서 물러가고, 부당하다고 생각되면 총무원으로부터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입주하라는 경찰의 충고를 듣고도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신임 주지 월해스님의 입주를 방해하고 있다.
연수스님은 법안스님의 사주를 받으면서 버티고 있으며, 법안스님은 이미 대전교구 종무원장 직에서 면직되었고, 대전교구 종무원은 신임 종무원장을 직선제로 선출하여 취임식 까지 끝내고 종무원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에도 법안스님은 일말의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도산 전 총무원장과 도광 전 전북종무원장(현 중앙종회의장)을 은근히 믿으면서 비호를 받고 있지만, 종단에서 행정적으로 이미 결말이 나 있는데도 끝까지 버티는 어리석은 행보를 취하고 있다.  
<홍보부>